`쥴리 벽화` 논란 건물, 240억원 매물로 나왔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10-03 21:36  

`쥴리 벽화` 논란 건물, 240억원 매물로 나왔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쥴리 벽화`로 논란이 일었던 중고서점이 있는 건물이 최근 매물로 나왔다.

3일 토지·건물 빅데이터 플랫폼 `밸류맵`에 따르면 해당 중고서점이 있는 서울 종로구 관철동의 건물은 지난달 3일 부동산 매물로 등록됐다. 매각 희망 가격은 240억원이다.

중고서점 주인이자 건물주인 여모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상권이 침체해 임차인을 구하기 어려워 매각을 결정했다"며 "벽화 논란의 여파도 조금 있다"고 말했다.

이 건물은 지난 7월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문구와 김씨의 얼굴을 본뜬 얼굴 그림, `쥴리의 꿈! 영부인의 꿈!`이라는 글 등의 벽화가 게시되면서 논란이 됐다.

이른바 `윤석열 X파일`에는 김씨가 `쥴리`라는 예명으로 강남 유흥업소에서 일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