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협의 사회공헌 특화상품인 `어부바 효(孝) 예탁금`이 중장년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협은 해당 상품에 가입할 경우 고령의 부모님에게 전화 안부서비스, 헬스케어 서비스, 상해사망공제 공제료 전액 지원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8일 전했다.
전화 안부서비스의 경우 월 2회 통화 후 자녀에게 문자를 통지해주며, 헬스케어 서비스의 경우 진료과목별 의사 안내, 대형병원 진료예약 대행, 치매검사 등이 제공된다.
가입대상은 만 70세 이상의 1인 가구주, 기초연금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의 자녀 등이며 자녀가 가입할 경우 자녀의 연소득이 1억 원 이하일 경우 가입 가능하다.
이상윤 신협중앙회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어부바효예탁금은 신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특화상품으로 이번에 고령 조합원을 위해 가입조건을 대폭 완화했다"며 "고령 조합원 비중이 높기 때문에 보다 많은 조합원들께 혜택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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