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드래프트킹스는 약 26조 1400억 원(224억 달러) 규모의 엔테인 인수 추진 계획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제이슨 로빈스 드래프트킹스 최고경영자(CEO)는 "드래프트킹스는 엔테인 경영진과의 논의 끝에, 엔테인을 인수하는 제안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드래프트킹스는 나스닥에, 엔테인은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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