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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베트남 자동차 판매는 2만9797대로 4월(3만65대 판매)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소비자들의 자동차 수요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지난 9월 자동차 판매량은 1만3537대에 불과했으며 8월에는 8884대만 판매돼 연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18일 베트남자동차제조협회(VAMA)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10월까지 자동차 총 판매량은 21만8734대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타코(Thaco)는 같은 기간 동안 전년 대비 6.3% 증가한 7만5604대를 판매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토요타자동차는 4만5131대를 판매하며 2위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9.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는 현대차 액센트(3346대)였으며 그 뒤를 포드 레인저가 이었다. (출처: 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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