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운영 반찬가게, `슈퍼키친`…"끝까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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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27 09:00  

슈퍼키친, 전 매장 직영 운영
직영매장 50호점 누적 출점
직영 50호점 앞에서 직원들이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6일 반찬가게 브랜드 슈퍼키친을 운영중인 (주)슈퍼메이커즈는 최근 강동역점을 오픈하면서 직영매장 50호점을 누적 출점했다고 밝혔다.

슈퍼키친은 고객의 경험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다는 신념으로 생산과 판매 모두를 직접 관리하고 있는 반찬 중심의 신선제품 플랫폼 브랜드다.

2017년도 6월 1호점인 아현점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슈퍼키친은 2018년 센트럴키친 설립과 함께 2호점을 출점했다. 이후 전 매장 직영 운영 철학을 앞세워 본격적인 점포 확장에 나섰다. 2019년 7개, 2020년 22개, 2021년 26개 매장을 각각 오픈했고 연내 57호를 확보, 내년에는 매장을 100개 이상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슈퍼키친은 매장 매니저도 정직원 형태로만 채용 중이다. 100명 이상의 매니저들은 내부 교육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는 브랜드의 접객 서비스와 품질을 수 년간 동일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원동력이다.

반찬류 제품은 매장에서 판매랑 수 있는 기한이 매우 짧다. 보통 2~3일 정도이며, 슈퍼키친은 자체 IT기술을 도입, 제품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제품 관리와 더불어 재고 및 폐기를 철저히 처리하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을 본사가 챔임지고 관리한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슈퍼키친은 직영매장을 통해 항상 동일한 품질,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점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은 주된 원인으로 생각된다"면서 "친정한 접객 서비스를 통해 반찬구매라는 일상의 관습을 한 차원 다른 `쇼핑경험`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의 벽을 허무는 시도를 준비 중에 있다. 내년 초, 홈 어플리케이션과 온라인몰 런칭을 준비 중이며, 오프라인의 생동감 넘치는 경험을 온라인으로도 확장하는 한편, 주문, 결제,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편리함까지 더할 계획이다.

이진호 슈퍼키친 대표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다 보니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 주셨고, 덕분에 50호점까지 열 수 있었다. 매장 숫자에 연연하기 보다는 좋은 서비스, 품질을 꾸준하게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조성현  기자

     j7001q@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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