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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3분기 급감했다.
2일 시장 조사 회사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의 보고서에 따르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돼 휴대폰 판매업체들의 운영이 중단되면서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8%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터포인트는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스마트폰 판매량이 8월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9월에는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스마트폰 매장의 약 70%가 7월에 문을 닫았고, 이로 인해 베트남 최대 스마트폰 체인 중 하나인 온라인 판매가 7~8월 사이에 5.9% 포인트 증가한 17.5% 증가했다.
7월 전자 체인 셀폰S(CellphoneS)는 당시 매출이 70%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3분기 시장 점유율 49%로 전년 동기 대비 13%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출처: 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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