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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웬타잉퐁(Nguyen Thanh Phong) 중앙경제위원회 부국장은 지난 5일 열린 경제 회복 계획 포럼에서 "베트남이 전염병으로 인해 847조 VND(370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고 말했다.
퐁 부국장은 "코로나19가 없었다면 국가 경제는 7% 성장했을 것"이라며 "2020년 경제성장률은 2.91% 증가에 그쳤고 올해에는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완화 조치로 그는 "투자, 수출, 내수 및 디지털 전환의 4가지 핵심 요소를 포함하는 경제 회복 패키지가 필요하다"며 "경제 성장의 주요 원동력은 내수를 장려하여 수요와 공급을 늘리기 위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부홍타잉(Vu Hong Thanh) 국회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둔화된 수요와 공급을 `활성화`하는 데 전반적인 회복 패키지가 필요하다"며 "이 패키지는 신속하게 구현돼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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