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UBS는 화이자의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변경했다.
UNS는 화이자의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팍슬로비드가 내년에 최소 14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월스트리트의 예상보다 40% 높은 수치다.
지난달 미국 정부는 52억9천만 달러 규모의 팍슬로비드 1000만 개를 구매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UBS는 코로나19 관련 매출로 내년 화이자가 주당 5.71달러의 수익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팩트셋 조사에 따르면 내년 화이자의 추정 수익은 주당 5.47달러다.
아울러 UBS는 화이자의 목표주가를 52달러에서 60달러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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