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비네트워크가 코스피 상장 첫날 약세다. 16일 오전9시5분 현재 케이티비네트워크는 시초가(6,030원) 대비 100원(1.66%) 내린 5,9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 5,800원 대비 130원 높은 수준이다. KTB금융그룹 주력 계열사인 케이티비네트워크는 1981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VC)이다. 국내외 증시에 총 300여건의 IPO(기업공개) 실적을 냈고,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등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케이티비네트워크가 코스피 상장 첫날 약세다. 16일 오전9시5분 현재 케이티비네트워크는 시초가(6,030원) 대비 100원(1.66%) 내린 5,9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 5,800원 대비 130원 높은 수준이다. KTB금융그룹 주력 계열사인 케이티비네트워크는 1981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VC)이다. 국내외 증시에 총 300여건의 IPO(기업공개) 실적을 냈고,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등 스타트업에 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