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희,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김태리와 母女 호흡 기대

입력 2022-01-07 18:20  




배우 서재희가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 2022년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사계는 7일 “서재희가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하게 됐다. 2022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인사드릴 서재희 배우의 행보에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긴다. 김태리, 남주혁 등의 출연과 함께 오는 2월 12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서재희는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9시 뉴스 메인 앵커 ‘신재경’ 역을 맡았다. 지구가 멸망하는 순간에도 속보를 전할 수만 있다면 자신은 딸 옆이 아닌 방송국의 앵커석을 지키리라 생각하는 인물로, 딸의 증오를 감내하며 깊은 속내를 감추고 있다. 서재희는 이번 작품에서 전작과는 또 다른 입체적인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맡아 연기 변신과 함께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더불어 극중 펜싱 꿈나무 나희도의 엄마이기도 한 서재희는 희도 역의 배우 김태리와 첫 호흡을 맞추게 돼, 두 여배우의 신선한 만남과 케미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드라마 ‘런 온’, ‘너는 나의 봄’, ‘알고있지만’, ‘어느날’, ‘공작도시’ 등 쉼 없는 작품 활동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준 서재희는 ‘스물다섯 스물하나’까지 연이은 드라마 출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공작도시’에서는 지방고검장 조강현의 내연녀 오예린 역을 맡아 맛깔나는 연기로 극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매 작품 다채로운 캐릭터 변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서재희,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겨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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