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 얼리버드 티켓 오픈 후 뜨거운 관심 속 예매율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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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3-15 17:30  

D-3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 얼리버드 티켓 오픈 후 뜨거운 관심 속 예매율 고공행진




전 세계가 사랑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의 트렁크를 따라 전 세계를 여행하는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 전시가 얼리버드 오픈 후 예비 관객의 뜨거운 관심과 환호 속 예매율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3월 18일 타임워크 명동에서 열리는 이번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의 예매 랭킹 상위권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전시를 향한 그 뜨거운 열기를 짐작하게 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에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루이비통 트렁크를 만날 수 있으며, 브랜드 설립 이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는 루이비통의 대체할 수 없이 섬세한 디자인과 여행이 발전하는 역사와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낸 트렁크들을 직접 만나 체험할 수 있다.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은 스웨덴 콜렉터 매그너스 말름이 수집한 약 200여 점의 루이비통 오리지널 트렁크와 공예품들로 구성됐다. 1800년대부터 루이 비통이 만든 진귀한 트렁크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전시회는 단일 최대 규모이자 세계의 전설적인 트렁크들에 대한 멋진 역사를 탐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노인과 바다>로 1952년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1960년대를 풍미한 할리우드 여배우 주디 갈랜드와 90년대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 샤론 스톤,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타미 힐피거 그리고 세계적인 슈즈 디자이너 마놀로 블라닉까지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의 소장품과 더불어 팝 스타 저스틴 비버가 소유한 전 세계에 10개만 존재하는 스케이트보드 트렁크까지 만나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예비 관람객들의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디자이너 루이비통의 트렁크와 이들이 상징하는 여행의 황금기를 탐험할 수 있는 몰입적인 전시로 그 매력을 더한다. 루이비통의 트렁크를 통해 전례 없는 모험과 품격, 유명인사들의 이야기 그리고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는 현대화 속의 새롭고, 복잡하지만 매혹적인 이야기를 경험하며 코로나19 시대 자유로운 여행을 대체하는 루이비통의 고귀한 정신을 생생히 느낄 것이다. 관람객들은 이 독특한 전시회를 통해 150여 년 전부터 20세기까지 이어지는 여행의 황금시대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갖게 된다. 전설의 트렁크들은 역사책에서만 만날 수 있던 여행의 역사를 소개하며 다채로운 변화를 보다 짜릿한 경험으로 전한다. 마치 영화나 공연 등 세트처럼 구성된 전시회 곳곳은 클래식한 전시회 아이템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큰 인상과 추억을 남길 `핫한` 포토존으로 탄생되며, 관람객이 직접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번 전시회만을 위해 제작한 유니크한 오디오 가이드는 관람객의 몰입력과 만족도를 높인다는 각오다. 여기에 관람객은 전시된 오리지널 루이비통 트렁크의 유래와 디테일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멀티미디어 레이크레이션으로 구성된 주제별 섹션을 통해 황금시대 이후의 기차, 비행기, 자동차, 배 등 다양한 여행 방식을 자유롭고 아름다운 탐험한다. 또한 루이비통 트렁크의 유명한 주인들 중 프랭클린 D 루즈벨트, 어니스트 헤밍웨이, 주디 갈랜드를 소개하며, 역사적으로 중요한 이들의 여정과 함께 이들의 소유물을 직접 감상하며 루이비통의 오래된 역사가 살아있는 순간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루이비통의 트렁크와 연계된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이야기들은 관람객의 눈 앞에 멋진 디스플레이와 연계되어 펼쳐진다.

150여 년 전부터 20세기까지 이어지는 여행의 황금시대 흐름을 함께한 트렁크와 그 흐름 속 인물들의 이야기 그리고 천재적인 디자이너 루이비통의 감각적인 디자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레전더리 루이비통 트렁크展>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3월 18일부터 타임워크 명동 1층에서 관객과 만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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