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박주현X채종협, 청춘 커플이 온다 ‘그림 같은 투샷’

입력 2022-04-04 12:15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박주현, 채종협의 투샷이 공개됐다.

오는 4월 20일 밤 9시 50분 KBS2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이하 너가속)가 첫 방송된다.

‘너가속’은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과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이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이다. 올 봄, 봄바람보다 더욱 설레는 청춘의 로맨스를 담아낼 것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4월 4일 박주현과 채종협의 커플 스틸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함께 있을 때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첫 번째 사진 속 박주현과 채종협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그런 두 사람 사이에 형성된 묘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어 둘은 무엇이 그렇게 즐거운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다. 두 사람의 햇살 같은 미소가 주변 분위기까지 밝게 만드는 듯하다.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터져 나오는 물줄기 사이에 선 박주현과 채종협의 투샷이 청량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또한 물을 맞으며 즐거워하는 채종협과 그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는 박주현의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이들이 함께 물줄기를 맞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알 수 있는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너가속’ 제작진은 “박주현과 채종협의 청춘 케미스트리가 상상 이상이었다. 이는 온전히 박태양, 박태준에 빠져든 두 배우의 연기합 덕분이기도 하다”며 “두 배우의 노력과 호흡이 만들어낸 사랑스럽고 청량한 드라마 ‘너가속’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오는 4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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