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1분기 실적악화에도 주가 '급등'

박해린 기자

입력 2022-04-28 09:25  


아모레퍼시픽이 1분기 악화된 실적에도 불구하고 장 초반 강세다.
28일 오전 9시 5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보다 9,500원(5.83%) 오른 17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1분기 1조2,628억원의 매출과 1,71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0%, 영업이익은 13.4% 하락한 결과다.
특히 해외 사업 매출은 6.1% 감소해 4,199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9.5% 하락했다.
다만 봉쇄 한 달째를 맞는 중국 상하이시가 이르면 내달 초부터 일부 지역의 봉쇄를 단계적으로 해제한다고 밝히며 투심이 개선되고 있다.
상하이시 보건당국은 27일 `사회면 제로 코로나`를 달성한 지역에 대해 `제한된 인원, 제한된 지역, 제한된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면 제로 코로나는 신규 감염자(무증상자 포함)가 격리시설 내에서만 발생해 지역사회 전파 위험이 차단됐음을 의미한다.
당국은 오는 30일까지 항원 검사와 핵산증폭(PCR) 검사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감염자가 없는 지역은 제한적으로 개방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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