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전환` 넷마블, 장 초반 급락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5-13 09:22   수정 2022-05-13 09:25



1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한 넷마블의 주가가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오전 9시 24분 현재 넷마블은 9.30% 하락한 7만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은 1분기 매출액은 6,3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늘었으나, 199억원에 이르는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영업손실의 원인으로는 신작 부재, 주요 게임 매출 부진, 인건비와 마케팅비 부담 증가 등이 짚힌다.

증권사들도 일제히 목표 주가를 낮췄다.

현대차증권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1만 원으로 낮춘다"면서, 기존대비 목표주가를 15% 내려잡았다.

유진투자증권도 넷마블의 목표 주가를 기존 14만 원에서 9만 4천 원으로 33% 하향 조정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