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걸어 잠그는 중국"…고개 숙인 화장품주

박찬휘 기자

입력 2022-06-10 09:31  



중국이 봉쇄 조치를 해제한지 열흘만에 다시 상하이시와 베이징시를 비롯한 일부 지역을 봉쇄하면서 화장품주가 나란히 하락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4분 LG생활건강은 전 거래일 대비 1만 1,000원(1.61%) 내린 67만 4,000원에 거래되면서 지난달 기록한 52주 신저가(65만 7,000원)에 근접했다.

같은 시각 아모레퍼시픽(-1.27%), 토니모리(-2.04%), 한국화장품(-1.41%) 등 다른 화장품주들도 하락하고 있다.

상하이시 보건 당국은 9일 민항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해당 지역 재봉쇄를 선언했다.

상하이 당국은 약 265만 명의 민항구 주민 전원을 대상으로 핵산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이날 베이징시 보건 당국도 차오양구의 유흥 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