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첫 원숭이두창 확진…"해외여행 이력 없어"

입력 2022-06-23 21:47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조 파흘라 남아공 보건부장관은 이날 TV로 생중계된 기자회견에서 경제 중심 요하네스버그에 사는 30대 남성이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는 해당 남성은 해외로 여행한 적이 없다면서 "이는 남아공 바깥에서 병이 옮겼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확진자의 접촉 경로를 추적하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바이러스성 질환인 원숭이두창은 독감 증세와 비슷하고 피부 병변을 일으킨다. 주로 서아프리카 등에서 발생한 풍토병으로 남아공에선 풍토병이 아니었으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