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값도 오른다…뚜레쥬르, 80여종 평균 9.5% 인상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2-07-06 11:49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빵전문점 뚜레쥬르가 가격 인상에 나섰다.

뚜레쥬르는 약 80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9.5% 올렸다고 6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지난 4일 단팥빵, 소보로빵, 슈크림빵 등 제품의 권장 소비자가격을 인상했다. 구체적으로 단팥빵과 소보로빵 가격은 1천600원에서 1천700원으로 100원씩 올랐다.

가맹점에서는 권장 소비자가격을 기준 삼아 제품의 실제 판매가격을 원하는 시점에 올릴 수 있다.

뚜레쥬르 본사가 가맹점에 공급하는 제품의 단가를 실제로 올리는 시점은 이달 중순이다.

CJ푸드빌은 국내외 원부재료 가격, 가공비, 물류비 등 제반 비용 급증에 따라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앞서 SPC그룹이 운영하는 제빵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도 올해 1월 원료비 상승을 이유로 66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6.7% 올린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