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ITZY 단독 라이브 쇼 `빈틈있지` 시즌2 출연…환상 호흡 선사하며 두 번째 시즌 피날레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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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7-13 10:40  

박진영, ITZY 단독 라이브 쇼 `빈틈있지` 시즌2 출연…환상 호흡 선사하며 두 번째 시즌 피날레 장식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과 ITZY(있지)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ITZY는 지난 5월부터 네이버 NOW.(나우) 단독 라이브쇼 `빈틈있지` 시즌2를 통해 시청자들과 추억을 쌓아왔다. 지난 11일에는 마지막 화를 방영했고 여기에 JYP 수장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ITZY와 훈훈한 호흡을 이뤄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에서 ITZY는 `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웬 위 디스코 (듀엣 위드 선미)), `날 떠나지마`, `그녀는 예뻤다`, `Honey`(허니) 등 박진영의 명곡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멤버들은 "박진영 PD님이야말로 `빈틈있지`와 연결 고리가 많은 `빈틈 세계관`의 주인공이다. 사진으로도 많이 출연하셨고 전화 연결도 했었는데 직접 나오실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에 박진영은 "원래 방송 촬영할 때 긴장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오늘은 우리끼리 하는 촬영이기도 하고 생방송이라 그런지 꽤 긴장된다"라고 설렘 가득한 출연 소감을 밝혔다.




ITZY가 "데뷔 2주년 기념 전화 연결 당시 `신인일 때와 같은 ITZY의 마음가짐이 기특하고 고맙다`고 해주셨는데 1년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하자 박진영은 "멤버들을 회사에서 종종 마주치고 연습하는 모습도 자주 보는데 1년 전과 마찬가지로 늘 열심히 하는 멋진 친구들이다"라고 칭찬했다. 또 "신곡 뮤직비디오도 미리 봤는데 다섯 멤버가 각자 돋보이는 장면이 있어서 감탄했다"고 말해 ITZY의 신곡 `SNEAKERS`(스니커즈)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연습생 시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월말 평가 때 예지가 눈에 띄었다. 모든 것이 준비된 친구라고 생각했다. 채령이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났는데 우리 회사를 선택해 줘서 다행이었다"며 멤버들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다섯 멤버들과 박진영은 ITZY의 대표곡 `WANNABE`(워너비) 포인트 안무 `어깨춤`과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ICY`(아이씨) 안무를 즉석에서 선보였고, 시원시원한 퍼포먼스 실력과 춤선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더불어 `인물 퀴즈`, `JYP 1초 음악 퀴즈` 등 다양한 게임 코너에서는 허당미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역대급 재미를 선사했다. ITZY는 "이번 기회에 PD님과 게임도 해보고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고, 박진영은 "오늘 ITZY와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도 ITZY 잘 부탁드린다"며 마지막까지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빈틈있지` 시즌2는 이날 방송을 최종화로 맞이했다. 멤버들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 아쉽지만 우리가 함께 한 모든 순간이 소중하다", "`빈틈` 그 자체였던 첫 방송부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지금까지 함께 한 추억들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 "곧 있을 컴백과 첫 월드투어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

한편 ITZY는 7월 15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미니 5집 `CHECKMATE`(체크메이트)와 타이틀곡 `SNEAKERS`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컴백 당일 오후 12시 트위터 블루룸, 오후 7시에는 Mnet 컴백 스페셜을 마련했다. 8월부터는 첫 월드투어 `ITZY THE 1ST WORLD TOUR <CHECKMATE>`를 진행한다. 8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회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투어의 포문을 연다. 또한 10월 2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29일 피닉스, 11월 1일 달라스, 3일 슈가랜드, 5일 애틀랜타, 7일 시카고, 10일 보스턴, 13일 뉴욕까지 미국 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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