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곤의 키노가 `POSE`(포즈)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키노가 1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싱글 `POSE`의 무대를 선보인다.
신곡 `POSE`는 사랑에 빠지는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을 담아낸 곡으로 키노가 직접 작곡, 작사,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또한 발레와 현대무용을 접목한 퍼포먼스를 통해 유니크하고 차별화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이에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반응이 치솟으며 11일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어떤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9일 발매한 키노의 스페셜 앨범 `POSE`(포즈)는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부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필리핀, 말레이시아, 콜롬비아, 페루, 코스타리카, 홍콩, 멕시코, 폴란드, 브라질, 과테말라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펜타곤 키노의 신곡 `POSE`(포즈)는 1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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