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김영광, 몇 가지 단어로 규정할 수 없는 새로운 ‘연쇄살인마’ 탄생시킨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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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12-02 15:40  

‘썸바디’ 김영광, 몇 가지 단어로 규정할 수 없는 새로운 ‘연쇄살인마’ 탄생시킨 장본인



배우 김영광이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무너뜨린 배우가 되었다. 그는 기괴하고 독특한 연쇄살인마 ‘윤오’ 역으로 반박 불가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세 배우임을 증명했다.

김영광은 지난 11월 18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의 주인공 윤오를 맡아 몇 가지 단어로 규정할 수 있는 새로운 연쇄 살인마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김영광은 인터뷰를 통해 “매 순간 윤오를 만드는데 정지우 감독과 수많은 대화를 나눴다”며 “촬영이 없는 날도 찾아가 대화를 나눴고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윤오를 그려낼 수 있었다”며 캐릭터를 대하는 그의 진심을 전했다.

멜로 장인으로 손꼽히는 김영광은 이번 ‘썸바디’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평단과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김영광의 연기를 본 관계자들은 그의 특별함을 눈여겨보며 가장 업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배우로 급 부상했다.

특히, SNS에는 김영광의 연기력에 찬사를 보내는 내용들이 올라오며 앞으로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김영광은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김영광은 강해림과 진지한 듯 벽을 짚고 서 있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김수연 배우와 모니터링을 함께 하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까지 공개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를 통해 월드 클라스 배우임을 보여준 김영광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김영광은 넷플릭스 시리즈 ‘썸바디’를 비롯해 내년 상반기 공개를 앞둔 디즈니플러스의 새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로 팬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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