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상한가 진입...급등세 지속

삼진이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스마트싱스 허브를 공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진은 삼성전자에 스마트싱스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진은 전 거래일보다 1,610원(26.26%) 오른 7,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4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새 스마트싱스 허브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을 공개했다.
스마트싱스는 가전 등 여러 기기를 연동시켜 스마트 홈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 플랫폼이다.
삼진은 스마트싱스 허브 등 삼성전자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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