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4시 19분께 경북 안동시 한 야산에서 불씨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0.004㏊가량을 태우고 약 30분 만에 꺼졌다.
불을 끄던 주민 2명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곳에는 음식물과 볏짚을 태운 흔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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