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3일 리메이크 듀엣곡 ‘바보가슴’ 발매…포맨 한빈과 역대급 시너지

입력 2023-04-03 16:20  



가수 송하예와 한빈(포맨)이 역대급 감성 시너지를 펼친다.

송하예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한빈과 함께 한 리메이크 음원 ‘바보가슴’을 발매한다.

‘바보가슴’은 지난 2010년 환희와 숙희가 함께 한 듀엣곡으로, 오로지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바보 같은 마음을 애절하면서도 웅장한 사운드에 담아낸 팝 발라드 곡. 2023년 봄, 송하예와 한빈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나 원곡과는 또 다른 애틋한 감성을 선사한다.

송하예는 이번 듀엣곡을 통해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독보적인 음색,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국내 대표 발라더의 막강한 저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한빈의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지며 아름다운 시너지를 발산, 쌀쌀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지금의 날씨와 어울리는 감성 듀엣곡을 탄생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곡은 송하예가 키야뮤직에 이적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앨범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앞서 발매한 ‘너를 보는 게 지친 하루에’, 리메이크 곡 양파의 ‘그대를 알고’ 등이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이끈 만큼 이번 곡도 송하예만의 색깔이 느껴지는 곡으로 다시 태어나 새 출발의 포문을 활짝 열 것으로 기대된다.

송하예는 각종 오디션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지난 2014년 첫 싱글 ‘처음이야’로 정식 솔로 데뷔했다. ‘니 소식’, ‘새 사랑’, ‘행복해’, ‘호텔델루나’ OST ‘Say Goodbye’, ‘겨울비’, ‘니소식2’, ‘함부로 다정하게’, ‘운명이 우릴 갈라놓아도’, ‘이 노래’, ‘너를 보는 게 지친 하루에’ 등 고유의 색채가 느껴지는 다수의 히트곡으로 ‘감성 장인’, ‘감성 발라더’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명실상부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송하예와 한빈의 리메이크 듀엣곡 ‘바보가슴’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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