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행 항공기 3시간만에 긴급 회항…기체 이상

입력 2023-05-28 19:50   수정 2023-05-28 20:41

파리행 항공기 3시간만에 긴급 회항…기체 이상



에어프랑스의 에어버스 A350 여객기가 28일 일본 오사카를 떠나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중 기체에 이상이 생겨 약 3시간 만에 회항했다고 교도통신과 일본 공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어프랑스 AF 291편 여객기는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오사카 간사이공항을 이륙했으나, 11시 50분께 기상 레이더와 속도 계기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확인돼 간사이공항에 회항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당시 이 항공기는 미야기현 앞바다 상공을 비행 중이었으며, 오후 2시 25분께 간사이공항에 긴급 착륙했다.

여객기에 탑승하고 있던 324명 가운데 부상자는 없었다.

간사이공항에 착륙한 항공기는 앞부분이 움푹하게 들어간 것으로 드러나 손상 원인을 조사하는 작업이 이뤄졌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