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가 고공행진 속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한 한돈 할인행사가 열린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와 대한한돈협회는 오는 17∼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돈페스타'를 열고 한돈 삼겹살 1㎏을 1만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한돈자조금은 한돈 산업에 애정과 신뢰를 보낸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고자 이번 할인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는 도드람한돈, 허브한돈, 치악산금돈, 제주도니 등 15개 공식 한돈 브랜드사가 참여한다.
한돈페스타 행사장을 방문해 등록한 소비자가 할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최대 2㎏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한돈페스타에서 한돈 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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