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KBS 이사회가 제청한 김의철 KBS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재가했다.
KBS 이사회는 이날 오전 임시이사회에서 김 사장의 해임제청안을 의결해 인사혁신처에 전달했다.
야권 인사 5명은 김 사장 해임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표결 직전 퇴장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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