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추석 앞두고 전화금융사기 문자 기승

입력 2023-09-20 09:52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전화금융사기가 기승하자 경찰이 주의를 당부했다.

대전경찰청은 20일 "최근 추석을 앞두고 택배 발송지 정정 등 [WEB발신] 또는 [국외발신]을 이용한 피싱 문자 신고가 증가하고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추석 전 일주일간 전화금융사기 관련 112 신고는 2021년 83건에서 지난해 111건으로 33.7% 증가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올해도 추석 전 피싱 문자 등 관련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부분의 피해는 '주문한 물품의 배송지 오류', '신용카드 발급 관련 확인 요청', 'A은행 저금리 대출' 등 문자를 받은 피해자가 문자에 기재된 고객센터로 전화하거나 첨부된 링크를 누르면서 시작된다.


피해자가 전화를 걸면 소비자보호원·금융감독원·수사기관 등을 사칭한 범죄 조직은 해킹 가능성이 있다고 거짓말하며 원격조정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게 한다.

경찰은 피해자가 정부기관의 연락을 받았다고 믿으면 판단력이 흐려져 범인이 시키는 대로 현금 전달과 계좌이체, 각종 담보대출 실행, 예금·주식 처분, 가상자산 구매 등을 하게 돼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