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수능 후 수험생들은 숨고르기 할 시간 없이 수시 전형을 준비하거나 수능 성적표 발표가 나온 현재의 결과를 토대로 정시 지원가능 여부를 가늠하는 시기다.
정시 지원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수능 성적이다. 수능 100% 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많아 수능 성적을 통해 등락이 결정될 것으로 입시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이에 4년제 대학교 광운대학교에 운영 중인 대학부설 교육기관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서는 수시, 정시 외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해 ‘수시 납치’를 당한 수험생이라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6일 밝혔다.
성적에 대한 부담 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전공별 입학 상담을 진행 중이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관계자는 “2025 정시 원서접수 기간을 앞두고 이곳에서도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전문대와 4년제 대학교의 강점을 두루 갖춘 이점을 통해 정시 4등급, 5등급, 6등급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평균 2년~2년 반의 학업기간으로 광운대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 학위를 조기 수여받을 수 있어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취업, 학사장교 등 다양한 진로탐색을 빠르게 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 개설돼 있는 전공으로 인공지능, 정보보호학, 멀티미디어학, 게임프로그래밍학, 사회복지학, 스포츠건강재활학 전공 등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2025학년도 신학기 입학 희망자를 대상으로 입학 상담 및 원서접수가 진행 중이며 고3졸업예정자, 졸업생뿐만 아니라 2024 제2회 고졸검정고시 합격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홈페이지, 유웨이 어플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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