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기조연설의 핵심은 로봇 플랫폼 코스모스와 자율주행 그리고 AI 에이전트였다.
- 엔비디아는 로봇의 두뇌라고 할 수 있는 AI 시스템의 성능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로봇 시장을 선점하려는 의도가 보인다.
- 또한, 새롭게 공개한 지포스 시리즈는 전작보다 성능은 3배 좋아지고 가격은 3분의 1로 대폭 낮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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