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권사 13곳이 올해 코스피 지수 '상저하고' 흐름 전망.
- 상반기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탄핵 정국 등이 악재로 작용하나, 2분기 이후 안정되며 주가 상승 예상.
- SK증권이 가장 높은 전망치인 3200 제시, 신한증권과 대신증권은 3000포인트 이상 예측. 반면 iM증권은 고점을 2750선으로 다소 보수적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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