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8일 수요일, K-증시는 악재를 선반영했다는 인식 속에 코스피 대형주들이 상승세를 보임.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호실적에 힘입어 각각 3.6%, 1% 이상 상승함.
-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으며, 연기금을 중심으로 한 기관의 매수도 더해짐.
- 또한 MLCC, 전장부품 같은 못난이 업종도 선방하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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