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장 전략 : 이화진 과장은 외국인 수급 경계감 확대로 선물 쪽 매도세가 강하게 나온 점을 들며, 이번 주 금통위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멘트에 따라 시장이 바뀔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함. 또한 4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섹터 간 반등 요소가 나와야 시장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함. 이에 반해 이지은 대표는 테마주 성격의 종목들이 시세를 내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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