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은 여전히 불안하나, 연초 대비 코스닥, 코스피는 상승세임.
- 트럼프 리스크 존재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위주로 시장 재편이 필요함.
- 국내 기업 이익 안정성 확보가 외국인 수급의 기본 조건임.
-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자동차 섹터가 주목받고 있음.
- 특히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하이닉스)이 코스피 지수를 이끌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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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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