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설비주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호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미국이 20년 만에 전력수요 변곡점에 도달하여 향후 3~6% 전력 소비량 증가 예상.
- 이에 따라 미국 유틸리티 업체들의 CAPEX 투자 금액이 증가하면서 한국의 전력기기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 현재 전력기기 업체들은 대부분 3년 치 일감을 쌓아두고 있으며, 4분기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