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진중공업은 K-조선 호황 및 기자재 수요 증가로 수혜가 예상되며, 트럼프 2.0 취임식을 앞두고 군함·특수선 등 함정 관련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감 존재함.
- 현재 국내 조선사들의 도크는 모두 차 있으며, 이로 인해 추가 물량을 받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세진중공업은 2024년부터 선체 생산량을 점차 늘려갈 계획임.
- 특히 LPG/LNG 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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