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주는 종목별 순환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브랜드보다 OEM이나 ODM 쪽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임.
- 인디 브랜드 관련된 부분 중심의 판로를 가지고 있는지, 중국 외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쪽에 대한 판로가 얼마큼 형성돼 있는지 확인 필요.
- ODM 쪽, OEM 쪽은 코스맥스, 플랫폼 관련돼서는 실리콘투, 브랜드 쪽 관련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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