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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키스, 모자에 가로막혀...'일부러 피했나'

입력 2025-01-21 06:5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식에서 아내 멜라니아 여사의 볼에 입을 맞추려 했지만 멜라니아가 쓴 모자에 막혀 허공에 키스를 날린 장면이 목격되어 화제가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연방의사당에 마련된 취임식장에 입장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서 있는 자기 자리로 걸어갔다.

그는 자기 오른손으로 멜라니아의 왼손을 잡고 그녀의 왼쪽 볼에 입을 맞추려 했다. 멜라니아도 자신의 볼을 남편을 향해 내밀었지만, 그녀가 쓴 모자의 챙이 넓어 트럼프 대통령의 이마가 걸려 닿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허공에 입만 벙긋했다.

멜라니아는 취임식에서 동그란 챙의 모자를 썼다.

트럼프 대통령의 키스가 실패한 이 어색한 장면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귀엽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두 사람 사이에 불화설도 있었기에 그녀가 키스를 일부러 피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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