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대원전선 : 64년에 설립된 종합전선 제조업체로 전력선, 통신선 등 다양한 전선 생산. LA 산불 관련 전력망 복구 프로젝트 참여 및 AI 시대 전력기기 수요 확대,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 SMR(소형모듈원전) 관련 이슈로 주목. 눌림목 시 관심 권장, 고점 5,000원대 예상. - 흥아해운 : 중국의 고율 관세 정책으로 인한 중국 수출업체들의 밀어내
2025-01-21 13:07
"대원전선·흥아해운 상승여력 충분"...매수시 확인할 사항은?
● 핵심 포인트 - 대원전선 : 64년에 설립된 종합전선 제조업체로 전력선, 통신선 등 다양한 전선 생산. LA 산불 관련 전력망 복구 프로젝트 참여 및 AI 시대 전력기기 수요 확대,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 SMR(소형모듈원전) 관련 이슈로 주목. 눌림목 시 관심 권장, 고점 5,000원대 예상. - 흥아해운 : 중국의 고율 관세 정책으로 인한 중국 수출업체들의 밀어내기 물량 증가로 해상 운임 상승 가능성 부각. BDI지수(발틱운임지수)와 SCFI(상하이컨테이너 운임지수) 상승 추세, 고점 2,055원 기록한 바 있어 현 2,000원 초반 저항 구간 돌파 시 2,000원 중반대까지 상승 가능성. 다만 거래량 증가 필요.
● 대원전선·흥아해운, 업종별 이슈 따른 주가 상승 여력은? 대원전선은 64년에 설립된 종합전선 제조업체로 전력선, 통신선 등 다양한 전선을 생산함. 최근 미국 LA 산불 관련 전력망 복구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AI 시대 진입에 따른 전력기기 수요 확대,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 SMR(소형모듈원전) 관련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는 해당 종목이 눌림목을 보일 때 관심을 가질 것을 권장하며, 고점 5,000원대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흥아해운은 중국의 고율 관세 정책으로 인한 중국 수출업체들의 밀어내기 물량 증가로 해상 운임 상승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또한 BDI지수(발틱운임지수)와 SCFI(상하이컨테이너 운임지수)가 상승 추세에 있으며, 이전 고점인 2,055원을 넘어설 경우 2,000 중반대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를 위해선 거래량 증가가 확인되어야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