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은 어제 23년만의 대규모 적자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오늘 5% 전후한 상승률을 보이며 긍정적인 리포트가 나오고 있음. 이는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 플랜트 사업 손실을 일시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해석되며, 이로 인해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봄.
- 건설업 전반적으로 주가가 많이 빠진 상황에서 현대건설의 이러한 반등이 전체적인 건설업의 반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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