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학년도 입시 일정 마무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연봉이 높고 취업이 잘 되는 학과에 관심이 높다.
하지만 이러한 학과들은 대부분 높은 등급컷을 요구한다. 성적이 애매한 학생들은 재수, 반수, 편입 등을 통해 취업이 잘 되는 학과로 진학하는 방법을 고려한다.
전문학교는 이론적인 교육보다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일반 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과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의 진학 부담을 덜어주기도 한다.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1993년 개교한 항공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현재 2025학년도 신입생 선발 모집을 진행 중이며, 고3 졸업예정자,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고 학교 측이 24일 밝혔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2·4년제 학위 과정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공을 개설하고 있다”며 “일부 전공의 경우 70~80% 이상의 높은 실습률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100% 면접 전형으로 성적에 대한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다양한 특강, 자격증 대비, 모의 면접 등을 통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계열별로 2·4년제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수시, 정시 외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100% 면접 전형을 통해 신입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원서 접수는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