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대중국 관세 인상으로 캐나다, 멕시코에 공장을 둔 국내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됨
- 캐나다에는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SK온이, 멕시코에는 삼성전자, LG전자, 기아, 현대모비스, 포스코 등이 진출해 있음
- 관세 부과는 제품 가격 상승을 초래해 기업들의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계에서는 주요 기업들의 손해가 약 3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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