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하이브: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이며, 1월부터 누적된 순매수 수치도 높음.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49% 증가 예상. BTS 완전체 활동 및 엔하이픈, 세븐틴의 음반, 공연 매출 수익 기여와 신규 아티스트 3팀 출시로 성장 기대. - 삼성바이오로직스 : 12월 20일부터 연기금이 하루
● 핵심 포인트 - 하이브: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이며, 1월부터 누적된 순매수 수치도 높음.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49% 증가 예상. BTS 완전체 활동 및 엔하이픈, 세븐틴의 음반, 공연 매출 수익 기여와 신규 아티스트 3팀 출시로 성장 기대. - 삼성바이오로직스 : 12월 20일부터 연기금이 하루도 빠짐없이 매수 중. 관세 영향이 제한적이며, M&A 시장 활성화 기대감이 높아지는 정책들로 인해 헬스케어 업종 분위기 긍정적. 1~3공장 풀 가동과 4공장 램프업으로 매출 성장 중이며, 올해도 5공장 가동에 따른 비용 처리가 있으나 이는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흐름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 하이브·삼성바이오로직스, 수급·실적 기대감 고조 기관 매수세 힘입어 하이브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향후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먼저 하이브의 경우,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1월부터 누적된 순매수 수치도 높은 편이다.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측되며, 영업이익은 지난 3분기 대비 49% 정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에는 BTS의 완전체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글로벌 팬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엔하이픈, 세븐틴 등 기존 아티스트들의 음반 및 공연 매출 또한 상당한 수익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신규 아티스트 3팀의 데뷔도 앞두고 있어, 보다 균형 잡힌 IP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성장 가도를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지난 12월 20일부터 연기금이 매일같이 주식을 사들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급 동향이 긍정적으로 흘러가는 모양새다. 현시점은 헬스케어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 적기로도 판단되는데, 이는 미국의 2017년도와 유사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과 함께 헬스케어 섹터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한 바 있는데, 이번에도 비슷한 양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새 정부의 정책 방향성도 M&A 시장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중소 바이오텍과 빅파마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공장 가동률 향상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1~3공장이 완전 가동 상태에 있으며, 4공장 또한 빠르게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올해에는 5공장 가동에 따른 비용 처리가 일부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일회성 이슈에 그칠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올해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적인 성장성 또한 밝다고 평가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