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시행이 전격적으로 유예되면서 미국 주요지수 선물이 상승 전환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7분 현재 다우존스30 선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12% 상승세로 돌아섰다.
S&P 500 지수선물과 나스닥100 지수 선물 등도 빠르게 나폭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S&P 500 지수선물은 -0.22%, 나스닥100 지수 선물은 -0.18% 약세다.
현지시간 3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당초 4일 시행에서 한달간 유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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