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지노블의 오남영 이사는 상류층·전문직 등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남영 이사는 상류층 자제들과 부모들에게 미술 레슨을 하면서 특화된 경력을 살려 고품격 매칭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오남영 지노블 이사는 “과거 비슷한 환경의 상류계층 친구들과 오랜 시간 공부하고 미술을 배웠고 이후 자제들과 어머님들을 레슨하면서 공감대와 심리를 잘 파악하게 됐다”며 “서로 잘 맞을거 같은 주변 지인들을 소개하게 됐고 결혼까지 하는 걸 보면서 좋은 인연을 연결해 주는 일에 많은 성취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오 이사는 그 후 우연한 기회로 일반 결혼정보회사가 아닌 상류층을 주로 연결하는 상류층 성혼 전문 회사에 근무하면서 성공적인 맞춤 성혼을 진행하고 있다. 또 오랜 시간 자연스럽게 접해온 상류층의 다양한 인프라와 경험을 토대로 높은 성혼율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법조계, 의료계, IT업계 등을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높은 성혼율과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지노블은 명문대 및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협회로부터 많은 성혼을 이끌어낸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다. 상류층과 전문직 사이에서 실력파 커플매니저들이 모인 지노블은 수십 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대에 따라 개개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맞춤매칭을 선도하고 있다.
지노블에서는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성공한 매니저들이 1:1밀착 상담을 진행 중이다. 단순 조건매칭이 아닌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맞춤매칭 서비스를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노블은 지난해 한국 소비자만족도 평가 1위,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1위, 대한민국 우수기업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