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JP 모건은 지난주 딥시크발 쇼크가 시장에 충격을 줬던 부분 상당수가 회복됐으며, 딥시크의 등장이 기술 분야에 이로울 것으로 판단했다. - 잠재적 수혜자로 스노우플레이크와 브로드컴을 꼽았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 중이며, AI 애플리케이션 발달로 인한 확장 가능한 데이터 인프라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 핵심 포인트 - JP 모건은 지난주 딥시크발 쇼크가 시장에 충격을 줬던 부분 상당수가 회복됐으며, 딥시크의 등장이 기술 분야에 이로울 것으로 판단했다. - 잠재적 수혜자로 스노우플레이크와 브로드컴을 꼽았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 중이며, AI 애플리케이션 발달로 인한 확장 가능한 데이터 인프라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또한 브로드컴은 구글, 메타, 오픈AI 등 주요 클라우드 및 하이퍼스케일러에 맞춤형 반도체를 공급하는 선두 업체다. - 메타는 딥시크가 새로운 모델 혁신을 기반으로 발전하면서 라마의 향후 버전에 통합되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 반면 딥시크의 영향으로 인텔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서버용 CPU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더불어 오라클과 캐터필러 역시 손해를 볼 것으로 분석했다.
● JP모건, 딥시크로 인한 기술주 명암 예측..수혜주와 피해주는?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이 지난주 딥시크발 쇼크 이후 시장 상황을 점검하며, 딥시크의 등장이 기술 분야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JP모건은 딥시크 등장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종목과 손해를 볼 수 있는 종목들을 선정했다. 먼저 스노우플레이크와 브로드컴을 잠재적 수혜자로 지목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데, AI 애플리케이션이 더 많이 개발됨에 따라 확장 가능한 데이터 인프라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로드컴은 구글, 메타, 오픈AI 등 주요 클라우드 및 하이퍼스케일러 등에 맞춤형 반도체를 공급하는 선두 업체라는 점에서 수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메타는 딥시크가 새로운 모델 혁신을 기반으로 발전하면서 라마의 향후 버전에 통합되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오픈소스 대규모 언어모델의 이점을 재확인하며 비용 절감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는데, 딥시크를 고려할 때 글로벌로 확장되는 미국 표준의 오픈소스 모델이 중요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반면 딥시크의 영향으로 인텔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연산 처리가 계속 복잡해짐에 따라 가속 컴퓨팅으로의 전환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서브용 CPU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이외에도 오라클과 캐터필러 역시 손해를 볼 것으로 분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