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 모건은 지난주 딥시크발 쇼크가 시장에 충격을 줬던 부분 상당수가 회복됐으며, 딥시크의 등장이 기술 분야에 이로울 것으로 판단했다.
- 잠재적 수혜자로 스노우플레이크와 브로드컴을 꼽았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 중이며, AI 애플리케이션 발달로 인한 확장 가능한 데이터 인프라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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