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뉴욕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 : 다우지수 0.28% 하락, 나스닥 0.5%, S&P500 0.36% 상승 - 필수소비재 및 금융 섹터 각각 0.8% 상승, 에너지 섹터 1.6% 하락 - 엔비디아 3% 상승, 아마존 0.8% 상승, 테슬라 1% 하락 - 미국 국채금리 안정세, 골드만삭스 긍정적 전망 - 유럽 증시 최고치 경신 : 영란은행 금리 25bp 인하로 영국 FTSE지수 1.2% 상승, 독일 DAX지수와 프랑스 CAC지수 각 1.4% 상승 - 달러화 한때 108선 상회하다 107선 중반으로 하락, 엔화 강세로 엔달러 환율 151엔대 기록 - 비트코인 9만 달러 지지선에서 반등해 9만 6천 달러 선에서 거래 중
● 2025년 2월 7일 글로벌 시황 : 뉴욕증시 혼조, 유럽증시 최고치, 엔화 강세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28% 내린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5% 상승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0.36% 올랐다. 전날 급락했던 국채금리는 안정세를 되찾았다. 유럽 주요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리면서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0% 뛰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와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각각 1.42%, 1.40% 급등했다. 미국 경제지표는 다소 부진했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보다 2000건 증가한 23만8000건으로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3만5000건)를 소폭 웃돌았다. 외환시장에서는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뚜렷했다. 영국 파운드화 가치는 37년 만에 최저치로 추락한 반면 일본 엔화 가치는 151엔대로 올라서며 강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