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주식 투자플랫폼 와우글로벌이 미국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주식매수 쿠폰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국경제TV가 지난해 11월 런칭한 와우글로벌은 연간 유료 구독을 신청하는 독자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매수시 사용할 수 있는 미국주식 매수쿠폰 7달러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해당 쿠폰은 하나증권 계좌에서 이용할 수 있다.
와우글로벌은 블룸버그, JP모간 등 월가 주요 기관에 투자정보를 공급하는 미국 투자정보업체 벤징가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료 투자정보와 실시간 급등주 움직임 등을 유료 서비스로 제공한다.
시장에 추후 반영되는 옵션 매수 정보 등 국내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정보를 한글로 손쉽게 전달하는 것이 서비스의 강점이다. 지난 1월 양자컴퓨터 관련주 리게티 컴퓨팅의 급락과 지난 5일 팔란티어 급등을 옵션 거래를 통해 미리 예측해낸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와우글로벌은 미국 대형주와 중소형 급등주를 망라한 핵심 투자뉴스를 월 5,990원, 연 6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중이다. 특히 올해 3월말까지 연간 정기구독을 신청하는 독자에겐 평생 반값(연 3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와우글로벌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투자 정보뿐 아니라 미국 증시에서 실시간으로 급등락하는 종목이 무엇인지, 주가가 움직이는 배경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와이 이즈 잇 무빙(WIIM·Why is it Moving)’이라는 벤징가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통해서다. WIIM은 특히 미국 장이 열리는 시간 밤새 개별주를 찾는 올빼미 서학개미 투자자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와우글로벌이 운영하는 전문가 그룹에 자문할 수도 있다. 손승현 퓨처워커리서치 대표와 이을수 토마스리서치 대표, 정희석 바바리안리서치 이사 등 해외 주식 투자로 이름 높은 국내 전문가들이 포트폴리오 전략 등을 공개한다.
한국경제TV 관계자는 "월가에서 먹히는 투자정보를 토대로 주식 매수 쿠폰을 이용, 근거 있는 투자로 인한 성공을 투자자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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