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깜짝 상승과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도 국내증시는 호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함. - 외국인 매도에도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로 코스피 2580선, 코스닥 3거래일 만에 반등 성공. -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등 2차 전지주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활발. - 실적 및 수주 호재로 한화와 LS그룹주 상승. - 한화그룹 상장사 12곳의
● 핵심 포인트 -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깜짝 상승과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도 국내증시는 호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함. - 외국인 매도에도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로 코스피 2580선, 코스닥 3거래일 만에 반등 성공. -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등 2차 전지주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활발. - 실적 및 수주 호재로 한화와 LS그룹주 상승. - 한화그룹 상장사 12곳의 시총 66조 6580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56% 증가, 국내 대기업 집단 중 시총 6위. - LS그룹주는 미국 데이터 센터 수주 임박 소식에 상승세. - 한화그룹주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이 양대 투톱으로 상승 주도, 한화솔루션도 관심 가질 만함.
● 호재 만발 국내증시...한화·LS그룹주 훨훨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깜짝 상승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국내 증시는 호재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2580선까지 올라섰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 등 2차전지주의 약진이 돋보였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에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도 활발하게 움직였다. 특히 한화와 LS그룹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한화그룹 상장사 12곳의 시가총액은 66조6580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56% 증가했다. 국내 대기업 집단 중 시가총액 6위로 뛰어올랐다. LS그룹주도 미국 데이터센터 수주 임박 소식에 들썩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