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글로벌 IB 리포트] - 관세 타격주 : 1.애플:시가총액 규모가 50억 달러 이상이면서 미국 내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기업인 애플은 높은 수입 비용과 글로벌 공급망에 노출되어 있어 관세 타격주로 선정됨. 2.마이크론:미국 시장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2.4%를 차지하나 미국 내 자산 비중은 16.1%에 불과해 관세 피해가 우
● 핵심 포인트 [글로벌 IB 리포트] - 관세 타격주 : 1.애플:시가총액 규모가 50억 달러 이상이면서 미국 내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기업인 애플은 높은 수입 비용과 글로벌 공급망에 노출되어 있어 관세 타격주로 선정됨. 2.마이크론:미국 시장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2.4%를 차지하나 미국 내 자산 비중은 16.1%에 불과해 관세 피해가 우려됨. 3.컨스텔레이션 브랜즈(CB):매출의 약 98%가 미국 시장에서 발생하지만 미국 내 자산 비중은 16.2%에 그치고 있으며, 멕시코산 맥주 코로나와 모델로를 수입 판매함으로써 관세로 인한 위험에 처해 있음.
● 제프리스 선정 관세 타격주 TOP3 [글로벌 IB 리포트] 관세 인상 등 무역정책 변화로 인해 일부 기업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17일 CNBC에 따르면 제프리스는 미국 내 매출이 크고 해외에서 부품 등을 수입하는 기업들이 관세 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제프리스는 관세 타격이 예상되는 세 가지 종목을 꼽았다.
첫 번째로는 애플이다. 제프리스는 시가총액 규모가 50억 달러 이상이면서 미국 내 매출이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시행했으며, 이를 기준으로 봤을 때 애플이 높은 수입 비용과 글로벌 공급망에 노출되어 있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을 내린 다음 거래일에 애플은 3.4%가량 하락하며 S&P500 지수 구성 종목 중 테슬라 다음으로 낙폭을 키운 바 있다.
두 번째로는 마이크론이다. 마이크론의 미국 시장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52.4%를 차지하지만 미국 내 자산 비중은 16.1%에 불과하다. 따라서 관세 인상 시 피해가 우려되는 종목으로 꼽혔다.
마지막으로는 컨스텔레이션 브랜즈이다. 미국인들에게 인기 높은 멕시코산 맥주 코로나와 모델로를 수입 판매하는 컨스텔레이션 브랜즈 역시 관세로 인한 위험에 처한 것으로 평가됐다. 매출의 약 98%가 미국 시장에서 발생하지만 미국 내 자산 비중은 16.2%에 그쳤다. 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한 다음 거래일에 주가가 3.5% 밀려난 바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