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후장에서는 CXL 관련 종목군들을 주목해야 함. - CXL은 넥스트 HBM으로 불리며, 최근 전파인증의 절차를 거치며 양산 준비를 사실상 마무리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CXL 관련 종목군들의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 특히, 엑시콘은 반도체 성능 및 신뢰성을 검사하는 반도체 검사 장비 사업을 영위하며, CXL과 관련된
2025-02-17 12:51
오후장, CXL 관련주 '엑시콘' 주목...본격 성장 궤도 진입
● 핵심 포인트 - 오후장에서는 CXL 관련 종목군들을 주목해야 함. - CXL은 넥스트 HBM으로 불리며, 최근 전파인증의 절차를 거치며 양산 준비를 사실상 마무리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CXL 관련 종목군들의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 특히, 엑시콘은 반도체 성능 및 신뢰성을 검사하는 반도체 검사 장비 사업을 영위하며, CXL과 관련된 테스트를 진행중임. - 2025년 테스트기를 위한 준비를 진행중이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주 모멘텀 통과 시 관련 매출액 본격화 예상됨. - 기술적 흐름으로는 60일선의 지지가 확인되며, 대량 거래량을 동반한 안착 흐름 보임.
● 오후장, CXL 관련주 '엑시콘' 주목...본격 성장 궤도 진입? 오후장에서는 CXL(Compute Express Link) 관련 종목군들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CXL은 차세대 고성능 인터페이스로 떠오르며, 업계에서는 '넥스트 HBM(고대역폭 메모리)'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주에는 국내에서도 CXL 메모리 제품이 전파인증의 절차를 거치며 양산 준비를 사실상 마무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해당 산업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CXL 관련 종목군들의 강한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 성능 및 신뢰성 검사 장비 업체인 '엑시콘'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동사는 CXL 생태계 개화에 대비해 이미 관련 테스트 장비 개발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만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주 모멘텀이 통과된다면, 관련 매출액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 엑시콘의 주가는 6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으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금요일에는 대량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따라서, CXL 산업의 성장세에 편승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엑시콘을 비롯한 관련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판단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